거래처 상태 감시
폐업한 거래처가 발행한 세금계산서는 매입세액 공제가 안 됩니다. 가산세는 그 다음입니다. 홈택스는 한 번에 한 곳씩만 알려줍니다. 거래처가 300곳이면 아무도 그걸 매달 하지 않습니다.
사업자번호를 통째로 붙여넣으세요. 지금 몇 곳이 위험한지 바로 보여드립니다.
가입 없이 조회합니다. 조회한 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국세청 조회키가 설정되지 않아 실조회가 되지 않습니다.
폐업일 이후 작성된 세금계산서는 매입세액 불공제입니다. 1억 원어치를 받았다면 909만 원이 그대로 날아갑니다.
일반과세자였던 거래처가 간이과세자로 바뀌면 세금계산서를 못 받는 상대가 됩니다. 전환은 통보되지 않습니다.
국세청에 조회되지 않는 번호로 서류가 오면 거래 자체를 다시 봐야 합니다. 오타 한 자리도 같은 결과입니다.
등록한 거래처 전체를 매일 국세청에 다시 물어봅니다. 어제와 달라진 것이 있을 때만 문자와 메일이 갑니다. 아무 일도 없는 날은 조용합니다.
거래처마다 이번 기간 매입 합계금액을 적어두면, 위험 거래처에 걸린 매입세액이 얼마인지 금액으로 나옵니다. 신고 전에 그 줄만 보면 됩니다.
사무소 요금제는 세무사무소·기장 대리인을 위한 것입니다. 고객사별로 거래처를 나눠 담고, 고객사에는 점검 결과 링크만 보냅니다.
받을 수 없습니다. 사업자가 폐업한 뒤의 날짜로 작성된 세금계산서는 정상적인 세금계산서가 아니므로 매입세액 공제 대상이 아니고, 이미 공제받았다면 추징과 가산세가 따라옵니다. 그래서 폐업 사실은 «다음 신고 때»가 아니라 «폐업한 날»에 알아야 합니다.
홈택스 사업자등록 상태조회는 한 번에 한 건씩만 확인됩니다. 지켜요는 거래처 사업자등록번호를 통째로 붙여넣으면 한 번에 50곳까지 무료로 확인해 드립니다. 엑셀에서 열을 복사해 그대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세금계산서 발급 의무가 없는 간이과세자가 발행한 세금계산서는 정상적인 서류가 아닙니다. 2021년부터 직전 연도 공급대가가 4,800만 원 이상인 간이과세자는 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같은 «간이과세자»라도 발급 가능한 곳과 아닌 곳이 갈립니다. 지켜요는 이 둘을 나눠서 알려드립니다.
알려주지 않습니다. 거래처의 폐업·휴업·과세유형 전환은 어디에서도 통보되지 않습니다. 직접 조회하지 않으면 알 수 없고, 대개 다음 부가가치세 신고 때 세무대리인이 발견합니다. 그때는 이미 물건이 나갔거나 대금이 지급된 뒤입니다.
아닙니다. 지켜요는 국세청이 공개하는 사업자등록 상태(계속·휴업·폐업)와 과세유형만을 알려드립니다. 신용등급이나 기업평판을 매기지 않고, 모아둔 거래처 명부를 다른 곳과 합치거나 판매하지 않습니다.
조회는 무료입니다. 거래처를 등록해 두고 매일 자동으로 다시 확인하는 감시 기능이 유료이며, 거래처 100곳 기준 월 29,000원, 500곳 월 59,000원입니다. 세무사무소용 사무소 요금제는 거래처 수 제한 없이 월 199,000원이고 고객사별로 나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작업 공간을 하나 만들면 주소가 나옵니다. 그 주소가 곧 팀 계정입니다. 경리팀 전원에게 회원가입을 시키는 도구는 결국 안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