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금 사고 차단 · Bonaeyo
은행은 예금주 이름만 보여줍니다. 그 예금주가 정말 그 사업자인지는 아무도 안 알려줍니다. 그래서 경리팀은 지금도 «전화해서 물어보는 것»으로 수억 원을 지킵니다. 보내요는 그 거래처가 여태 써 온 계좌의 지문을 쌓아 두고, 오늘 들어온 계좌가 거기서 어긋나는 순간을 잡습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어떻게 잡나지금 눌러 보세요 — 실제 판정 엔진입니다
위 세 가지 상황 중 하나를 눌러 보세요. 실제 서비스와 같은 규칙으로 판정합니다.
한 가지 신호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열세 가지를 겹쳐 보고, 그중 몇 개는 점수를 아무리 벌어도 뒤집지 못하는 규칙입니다.
이 거래처에 여태 보내던 계좌인가. 바뀌었다면 그것만으로 경보입니다.
계좌를 메일로 받았는지 계약서에서 봤는지. 실제 사고는 거의 전부 메일에서 시작합니다.
보내요를 쓰는 다른 회사들은 이 사업자에 어디로 보내는가.
거래처가 링크로 직접 등록한 계좌인가.
국세청 검증식을 통과 못 하는 번호는 존재할 수 없는 번호입니다.
(주)·주식회사를 걷어내고 상호와 맞춰 봅니다. 법인인데 개인 이름이면 따로 표시합니다.
서로 다른 회사 두 곳 이상이 신고한 계좌만 전역 경고로 올립니다.
평소의 세 배가 넘는 금액, 최근에 계좌가 자주 흔들린 거래처.
계좌번호 원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은행명과 계좌번호를 합친 HMAC 지문과 마스킹만 갖습니다. 지문끼리는 «같은 계좌인가»를 비교할 수 있지만, 지문에서 계좌번호를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어느 회사가 어디와 거래하는지도 네트워크에 담지 않습니다 — 몇 «곳»이 쓰는지 숫자만 셉니다.
사고 한 건의 평균 피해액 앞에서 이 금액은 결재 라인을 타지 않습니다. 그게 이 가격표의 이유입니다.
회사 하나에 링크 하나가 나옵니다. 그 링크가 곧 팀 계정입니다 — 팀원마다 가입시키지 않습니다.
보내요는 은행 실명조회를 대신하지 않으며, 판정은 참고 자료입니다. «안전»으로 나와도 큰 금액이라면 아는 번호로 한 번 더 거세요 — 이 도구가 없애려는 건 확인 습관이 아니라, 확인할 방법이 없던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