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숫자는 만들어 본 경험이 아니라 이 순간 위트가 직접 운영 중인 것입니다. 개발사가 자기 제품을 스스로 굴리고 있다는 게 2주가 가능한 이유입니다.
아래는 예시가 아니라 위트가 실제로 만들어 운영 중인 것들의 유형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귀사 것을 만듭니다.
엑셀과 카톡으로 돌리던 업무를 화면 하나로. 권한·이력·알림 포함.
예약·주문·신청을 받는 고객 화면과, 그걸 처리하는 관리자 화면 한 세트.
사람이 눈으로 확인하던 것을 자동으로. 서류·계좌·거래처 상태.
상담·문서 처리에 AI를 붙이되,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하도록.
개발이 오래 걸리는 이유의 대부분은 기능이 아니라 매번 다시 만드는 공통 부품입니다. 로그인, 권한, 결제, 폼, 관리자, 알림, 배포, 도메인, 인증서. 위트는 이걸 40개 서비스를 굴리면서 이미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귀사에만 필요한 부분만 새로 짜면 됩니다. 그게 14일에 들어갑니다.
무엇을 만들지, 무엇을 안 만들지 정합니다. 여기서 범위가 확정됩니다.
화면 목록과 기능을 문서로 드립니다. 여기 없는 건 이번에 안 만듭니다. 착수금 50%.
실제 주소로 열어보실 수 있게 올려두고 진행합니다. 화면을 보며 고칩니다.
귀사 도메인에 올리고 소스와 계정을 넘겨 드립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전부 지금 켜져 있는 실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