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 미팅 · 위트

안 만나도
남는 건 더 많게

만나서 합의한 요구사항은 아무 데도 안 남습니다. 두 달 뒤 «그때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가 됩니다. 합의록은 화상으로 만나고, 요구사항을 양측이 각각 확인하고, 그대로 과업내용서가 됩니다.

회의록이 아닙니다. 회의록은 한쪽이 쓴 메모라 다툴 때 약합니다. 합의록은 양측이 각각 확인 버튼을 눌러야 확정되고, 그 순간 내용을 지문으로 굳힙니다.

미팅 열기

넣으면 이번 미팅으로 실제로 아낀 시간과 값을 보여줍니다. 비우면 안 보여줍니다.

넣으면 이번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자동으로 대조합니다.


이 도구가 하지 않는 것